사월의 장식 展


                                  

김한나, 서은영, 유아미, 윤주연, 이나진, 한은지

일정 : 2020년 04월 29일(수) – 05월 10일(일)

장소 : 통인화랑 B1층 (문의: 02-735-9094)

개관시간 : (화-토)10:30am – 6:30pm / (일) 12:00pm – 5:00pm 

 

전시설명

이번 전시는 개인의 취향이 핵심적인 소비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하는 것이 멋으로 존중받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 현대금속 공예의 가치와 미학을 담는 기회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의 젊은 금속 작가 6인(김한나, 서은영, 유아미, 윤주연, 이나진, 한은지)은 전형적인 장신구 재료와 기법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독창적인 조형성과 새로운 소재, 감성이 뒷받침된 고도의 기법으로 각자의 색을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무한한 상상력과 탄탄한 재료연구, 자유하게 표현된 젊은 작업들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전시전경

참여작가